사진=쿤링 인스타
사진=쿤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스타 주걸륜과 쿤링이 행복한 가족 휴가를 인증했다.

9일 주걸륜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배우인 쿤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휴가를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걸륜과 쿤링이 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서로 등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진 두 부부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쿤링과 첫째 딸의 사랑스러운 뒷모습도 공개됐다. 쿤링은 검정색, 딸은 하얀색으로 비슷해보이는 옷을 나란히 입은 모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게 했다.

쿤링의 남다른 기럭지도 화제를 일으켰다. 롱 원피스를 입고 근사한 장소에서 포즈를 취한 쿤링의 모습은 '역시 모델'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만큼 핫하고 분위기 있다.

단란해 보이는 세 가족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둘째 아들은 어디 있어요?", "화보가 따로 없네",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중화권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주걸륜은 14살 연하의 혼혈 모델 쿤링과 지난 2015년 결혼.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