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영화 스태프도 부가 따를 수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다운타운'에서는 영화 팟캐스트 진행자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박명수의 "영화 감독, 배우의 꿈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스태프들도 부가 따를 수 있냐"는 질문에 "일류 스태프 같은 경우 요즘에는 영화 제작여건이 많이 개선되면서 상업영화에는 표준 영화계약서를 쓰게 돼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감독직군, 연기직군, 스태프직군이 사실은 평등하다. 보상은 연기자 직군이 가장 크다. 하지만 확률이 굉장히 작고 그 다음으로 감독 직군이 뜨기가 힘들지만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 스태프가 열심히 하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확률이 크다. 하지만 보상의 정도가 가장 적을 수 밖에 없는건 있다"며 장단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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