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 팀이 사우나 열기에 놀랐다.

13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소마 국립공원에 도착한 김수로 팀은 개썰매를 타라는 오지 안내서를 받았다. 세 사람은 우연히 찾은 사우나 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했고 피곤함을 모른채 사우나를 제안하는 공원관리자들의 눈치를 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은 양머리 수건을 전수했고 뜨거운 공기에 괴로워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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