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의 신작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신작 넷플릭스 코미디 드라마 '매니악'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담배 피우는 신을 촬영한 엠마 스톤은 화려한 금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매니악'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에스펜'이라는 환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스펜은 현실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마음 속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 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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