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인나가 직접 맞선녀의 화장을 수정해주었다.

13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5시 맞선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5시남은 유독 좋은 인상으로 카페지기들의 관심을 받았다. 5시남은 이란어 통번역가라는 5시녀가 등장하자 준비해온 이란어로 인사를 건네는 센스를 보였다. 5시남은 차분한 5시녀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일을 하면서 겪는 무력감과 삶과의 밸런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화장실을 다녀온 5시녀는 파운데이션을 찾았다. 유인나는 직접 5시녀의 화장을 고쳐주며 대화로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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