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슈가맨2'캡처
JTBC'슈가맨2'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슈가맨2’ 유재석의 슈가맨 히든카드로 팀이 소환됐다.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17회에서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팀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재석 팀은 “2003년 감성 발라드곡. 메가 히트 곡”이라고 소개했다. 조이는 96불을 예상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보자로 일반인은 슈가맨이“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의 황태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가맨의 정체는 고백송 ‘사랑합니다’의 주인공 팀이었다. 청중들은 한 목소리로 팀의 노래를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관중들의 떼창에 “콘서트인줄 알았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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