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민규가 추워하는 옐키에게 달달한 자장가를 선사했다.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명하(김민규 분)이 몽몽(옐키 분)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침 그때 몽몽에게 연락이 온다. "추워요, 무서워요"라고 메시지를 보낸 몽몽의 연락을 받고 김명하는 그녀를 무척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곧장 부모님 몰래 빠져나가 몽몽에게 간 김명하. 그는 몽몽을 달래주고 피곤하고 잠이 오는 몽몽을 재워주기까지 한다.
춥다는 몽몽에게 이불을 가져와 덮어준 김명하는 자장가를 불러주기까지 해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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