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둥지탈출3' 제공
tvN '둥지탈출3'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박해미와 황민의 아들, 황성재가 '둥지탈출3'에 재출연했다.

1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황민과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가 출연했다.

고3이 된 후 예민해졌다는 아들 황성재가 엄마 박해미와 아빠 황민과 사사건건 부딪쳐 불안감을 자아냈다.

황민은 늦게까지 친구들과 함께 있다 오는 아들 성재에게 화가 났고, 전화를 걸어 "얼른 집에 와라."며 버럭했다. 이에 기분이 상한 성재는 집에 들어와서조차 웃을 수 없었고, 엄마 아빠에게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운 모습을 자아냈다.

결국 아빠 황민은 "왜 분위기를 처지게 만드냐!"며 화를 냈고, 성재는 "아빠는 못 믿겠다."고 말해 상황이 냉랭해졌다.

방으로 돌아온 성재는 엄마 박해미와 대화를 나누며 화를 풀었고, 거실에 내려와 아빠에게 먼저"미안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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