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정수 조직위원장이 무주산골영화제가 6회를 맞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에 위치한 아트나인에서 진행된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MJFF) 공식기자회견에서 황정수 조직위원장은 무주산골영화제가 6회를 맞는 것에 대해 "올해도 뜨거운 기대와 성원 속에서 상영작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황 조직위원장은 "6번째를 맞는 무주산골영화제가 여러분의 가슴과 손끝에서 꽃 피운다고 하니 저 역시 설렌다"며 "올해 역시도 초여름 낭만 영화제 컨셉에 맞춰 영화와 전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한 황 조직위원장은 "대도시가 가진 편리함과 화려함은 없지만 무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와 무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며 "열정 가득한 공연과 전세계 영화가 어우러진 무주 산골 영화제에서 설렘, 울림, 어울림 가득한 영화 소풍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고 예비관객들에게 성원을 부탁했다.

덧붙여 황정수 조직위원장은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 역시 소박하지만 여운이 깊은 영화제를 만들어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겠습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꼭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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