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솔리드 이준이 팀의 상징인 8번 공 지팡이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솔리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이준의 지팡이가 탐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조한은 "지팡이를 보고 살까 했는데 질투 할까봐 안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은 "사실 이게 미국에서 어떤 양복점에 들어 갔는데 8번공 지팡이가 눈에 보였다. 별로 계획된 건 아니었는데 마스코트 겸 심볼이 되게 됐다. 우연이었다"고 비화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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