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어머니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내 어머니.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판박이 어머니와 함께 볼링장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다니엘 헤니의 화보같은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또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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