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효진가 뭉클한 아들 사랑을 적었다.
16일 배우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는 아이들. 엄마랑 함께 있는걸 너무나도 행복해하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엄마 좋아요 사랑해요 엄마 최고 !!해줄때마다 날아갈 듯 기쁘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뭉클하다"고 적었다.
이어 "그러면서도 나의 뒷모습을 매일 바라보고 커가는 아이의 모습에 정신도 바짝 든다. 아이가 나를 성장하게 하고 나를 돌아보게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이 칠판에 엄마를 적고 있다. 아들을 생각하는 김효진의 마음이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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