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황정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저으미 힘드로....몸은 힘든디 얼굴엔웃음이^^ 5월23일아 빨리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새 드라마 '훈남정음'을 촬영 중인 모습. 출산 후 컴백한 황정음의 얼굴에서 힘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컴백을 기대하는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2월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으며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훈남정음'을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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