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로미오 베컴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미오 베컴과 테니스 이야기를 나누는 월요일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둘째 아들 로미오 베컴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두 모자는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우월한 유전자를 증명하듯 빅토리아와 로미오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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