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과 다정한 데이트를 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데드풀2' 프리미어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에 결혼했고, 슬하에 2명의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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