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솔리드가 화상채팅으로 신보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솔리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재윤은 앨범 작업을 회상하며 "이준 씨도 미국에 있고 저도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화상채팅으로 했다.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았다. 전체적인 프로듀싱부터 제작 등 모든 걸 회의했다. 미팅을 네다섯시간했다. 준이 형은 밤 10시부터 했다"고 전했고,
이준은 "저만 힘들었던 것 같다. 피곤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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