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 팀이 붕어빵 장사를 하며 현지인 친구를 만났다.
20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스토니아 모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페르누 해변으로 향하던 중 경비가 떨어진 것을 알고 걱정했다. 김태원은 붕어빵 기계를 가져온 것을 떠올리며 붕어빵 장사를 제안했다. 네 사람은 길에서 붕어빵 만들기에 도전했고 한 현지인에게 가격 조언을 받았다. 네 사람은 인적이 드문 탓에 장사를 접었지만 현지인 루트와 대화를 나누며 친구가 되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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