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수근이 기대를 나타냈다.
1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뜻밖의 Q’에는 포스터 촬영을 하며 프로그램의 미래를 점치는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 은지원, 유세윤, 전현무, 승관은 ‘뜻밖의 Q’ 공식 포스터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모였다. 이수근은 두 번째 녹화에 불참했던 유세윤에게 “왜 지난주에 빠졌어”라고 물었다. 이에 유세윤은 “가족여행이 원래 예정돼 있었어요”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포스터 촬영을 앞두고 이수근은 “이런 걸 촬영한다는 거는 최소 12회는 보장이 된다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승관부터 촬영이 시작되자 전현무는 “MBC 앞에 승관이 팬들이 와있더라”며 “승관이를 잘 부탁한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은지원이 카메라 앞에 서자 이수근은 “지원이 잘 생겼어. 솔로 자켓 찍는 것 같은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수근은 포스터 촬영 순간까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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