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지난 3월 말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촬영 현장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씨네 다운 타운'으로 꾸며진 가운데 영화제작자 스탠리(김익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스탠리와 함께 영화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화 촬영 현장 가면 사람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무한도전' 촬영할 때도 많을 때 100명이 넘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스탠리는 "영화도 적게는 40~50명, 많게는 100명 정도다. 심지어 그림이 큰 전쟁, 액션신은 1천명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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