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의 딸 사랑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2탄 야간매점 리턴즈편에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유진은 "부담이 됐죠 저는 5월이 해투 특집이라는 걸 TV보고 알았어요. 요리를 하는 거는 좋아하는데 야간 매점은 독특해야 하고 그러니까 우리 집에 백주부도 사니까"라면서 레시피를 해외에 있는 백종원에게 컨펌 받았다고 말했다.

또, "막내는 지금 데리고 다니지 못하고 산책 정도만 하고 주말에는 아빠가 둘 다 데리고 마트를 항상 가요 그 시간이 꿀인데 지금 딸바보가 되가지고 질투가 날 정도"라며 백종원의 딸 사랑을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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