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순경들이 걱정했던 숙소의 반전 모습에 기뻐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울릉도 숙소에 도착한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울릉도 첫 근무일, 퇴근을 하며 네 사람은 처음 타본 전기차에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현준은 숙소가 파출소와 가깝다는 말에 낮에 본 투막집으로 예상하며 걱정했다. 네 사람은 내비게이션의 목적지에 다다랐지만 보이지 않는 숙소에 당황했다. 순경 4인방은 넓고 천장이 높은 숙소에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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