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신화가 357댄스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5-7댄스에 도전한 신화는 노래로 '퍼펙트 맨'을 선택했다. 워너원이 성공했다는 말에 전진은 "요즘 활동하지 않느냐"며 대꾸했다.
이어 도전에 나선 신화는 서로 파트를 미루며 나가지 않았다. 이에 전주도 제대로 듣지 못한 채 거듭 실패했고 5차 시도만에 신혜성이 나와 단독으로 춤을 췄다.
그러나 신혜성은 "너무 부끄럽다"며 자진해서 들어와 폭소케했다. 이후 6차 만에 완벽하게 성공해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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