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 캡처
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토마스와 알렉스가 한국의 호빠과 초코과자 매력에 푹 빠졌다.

1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앤디와 서울여행을 하는 토마스와 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날 민우와 술판을 벌이고 술병을 앓는 알렉스와 토마스를 위해 앤디는 숙취음료를 준비했다.

숙취음료를 마시고 앤디는 알렉스와 토마스를 참숯가마로 안내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참숯가마를 가기전에 마트에 들러 아침을 먹지못한 토마스와 알렉스를 위해 앤디는 피자맛,야채맛 호빵을 대접했다.

그맛에 매료된 토마스와 알렉스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이어 미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초코과자 탑을 쌓는 알렉스와 토마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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