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브 타일러가 귀요미 딸을 공개했다.
19일 (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브 타일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by Wonder Woman"이란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공원으로 보이는 곳으로 엄마와 외출한 모습. '원조 엘프' 엄마를 닮은 귀요미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리브 타일러는 19살 연상의 연인 영국 축구 에이전트 데이브 가드너와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로이스톤 랭던과 결혼 생활 중 아들 마일로를 얻었다. 그녀는 가드너가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도 함께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집에는 현재 4명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한순간도 쉴틈없이 바쁘지만 행복하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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