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신화가 20년 동안 활동하는 동안 정권이 네 번이나 바꼈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돈희-콘희 MC는 신화에게 "활동하는 동안 정권이 네 번이나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화는 "요즘 시간이 정말 빠른 걸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이제 통일도 바라보겠다"고 말하자 신화는 "실제로 저희가 평양에서 공양을 한 적이 있다. 육로로 해서 다녀왔다"고 답했다. 이에 MC는 "심지어 그때는 김정일 위원장 시절이다. 북한 정권도 교체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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