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19일 오후 여의도. 저 멀리서 전현무가 촬영의상을 들고 걸어왔다. 주말에도 열심히 일하는 멋진 남자 전현무. 취재진을 발견하고는 입을 푼 뒤 잠시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 했다. 취재진에게 가까워오자 여유롭게 눈인사를 하고는 "이거 한 번 보여드릴까요?"라며 뒷주머니 속 핸드폰을 꺼냈다.
그리고는 핸드폰케이스를 얼굴가까이 들어올리자 전현무의 투페이스가 깜짝공개됐다. 모두가 놀란 투페이스. 이날 전현무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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