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다운 아나운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소란 고영배, 정다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아 휴직 끝나고 돌아온 정다은 아나운서는 "아이가 이제 8개월 접어들었다"며 "육아가 이렇게 잠을 못자는 것인 줄 몰랐다. 이렇게 잘 깰 줄 몰랐다. 어제도 네 번이나 깼다"고 전했다.
이어 "집에서 애 키우는 어머니들 존경스럽다. 애 보다가 나오니깐 모든 게 쉽다. 몸도, 마음도 가볍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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