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이의 흥이 정준영도 춤추게 했다.
1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박나래,박명수,마이크로닷,정준영,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유명한 해적커피를 마시러 갔다. 커피를 주문하고 멤버들은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겼다.
흥이 오른 주이가 춤을 추기 시작하자, 박명수는 "방송에 나갈 것이라 생각하냐"고 말했지만 이윽고 박명수가 춤을 추었고, 이어 박나래, 마이크로닷도 춤을 추었다.
시크한 정준영도 몸을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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