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여자친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5월 셋째 주 1위로 여자친구가 올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여자친구 '밤', 크러쉬 '잊을만하면', 모모랜드 '뿜뿜'이 오른 가운데 여자친구가 2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친구는 "정말 행복한 활동이었다. 마지막 방송인데 3주동안 버디 너무 고마웠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밤'으로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는 격정아련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밤'은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과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풀어낸 곡으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격정 아련' 퍼포먼스까지 3박자를 두루 갖춘 노래이다.

컴백 무대를 꾸민 엔플라잉은 캐주얼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수록곡 'UP ALL NIGHT'과 타이틀곡 'HOW R U TODAY'로 서정적인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다음주에는 방탄소년단, 빅톤, 더 이스트라이트, 칸 등이 컴백 무대를 꾸민다.

한편 이날 틴탑(TEEN TOP), WINNER, 러블리즈, 여자친구, 스누퍼, 크로스진(CROSS GENE), N.Flying, 드림캐쳐, 벤, 유미, 칸토, 더보이즈(THE BOYZ), (여자)아이들, 아이즈, 베리굿 하트하트, 스펙트럼, 헤이걸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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