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지상렬이 어복여제 한은정을 견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천하제일 붕어 낚시 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인 최현석과 지상렬이 재등장했다. 밤 12시까지 낚시를 하자는 제작진에 이경규는 “삼일 잡아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가 시작되고 지상렬은 자리를 비운 이경규 몰래 고급 낚싯대를 만져보며 감탄했다. 이를 발견하고 화를 내는 이경규에 지상렬은 “난 이덕화 새끼다”고 말했다. 쉬는시간, 지상렬은 전날 게스트로 한은정이 다녀갔다는 말에 “왜 이렇게 자주나오냐, 해녀도 아니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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