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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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그간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MBCFM4U '정오의 희망곡'의 초대석에는 아이아이의 다연, 은영과 (여자)아이들의 미연, 민니, 소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DJ 김신영의 "데뷔 전에 오디션 도장깨기 제대로 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프로듀스101'에 출연했었다. 최종 20위였던 것 같고, 힙합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언프리티 랩스타를) 재밌게 한 것 같다. 프로그램 자체가 센 언니들의 힙합 프로그램이어서 낯가리는 성격인데 안 그러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며 "언니들이 방송이랑 다르게 되게 잘 챙겨주시고 좋았다. 편하게 방송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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