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감춰두었던 미모를 자랑했다.
26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미국 뉴욕에 있는 한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등장했다.
그동안 파격을 넘어선 충격 의상을 즐겨입었던 레이디 가가는 이날만큼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감춰두었던 여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데뷔한 레이디 가가는 '아트팝(ARTPOP)'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레이디 가가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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