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궁민이 4~5kg 빠졌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의 두 주인공 황정음, 남궁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궁민은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에 "다이어트를 안해도 쭉쭉 빠지고 있다. 4~5키로 빠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좀 되게 훈남이라는 역할이 되게 예민하기도 하고 사람같지 않으면서 센치한 친구다. 이런 역할을 한지가 5~6년이 되서 다시 이런 역할을 하려고 보니까 어렵더라"라고 덧붙여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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