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에 출연하는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 고아라가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쌀을 기부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응원했다.
5월 21일 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명수와 팬들은 쌀 150kg, 고양이사료 720kg을 기부했고, 배우 고아라와 팬들은 쌀 100kg를 기부했다.
이로써 배우 김명수와 팬들은 지금까지 드리미 쌀 4,210kg, 고양이사료 720kg를 적립했으며, 배우 고아라와 팬들은 쌀 330kg를 누적 적립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명수, 고아라 팬들이 기부한 쌀은 배우와 팬들이 지정하는 미혼모 보호시설, 노숙자 보호시설, 보육원, 청소년 보호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기부된 고양이 사료 중 620kg은 "나비야 사랑해"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고아라),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시니컬한 엘리트 판사(김명수),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성동일) 등이 주연으로,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新법정 드라마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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