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로꼬가 그만의 센스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로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말충격 #트루스오어데어 보고나면 왜 선택 해야 하는지 알게 됨 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로꼬는 반으로 접은 영화 포스터로 얼굴의 반을 가리고 있다. 포스터에 있는 해골의 크기와 로꼬의 얼굴 사이즈가 딱 맞아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사진 한 장으로 개그센스뿐만 아니라 패션센스까지 뽐냈다.
로꼬는 주황색 비니와 동일한 색의 맨투맨을 착용했다. 그는 깔맞춤 패션에 반지, 링 귀걸이 등 여러 액세서리를 활용해, 래퍼다운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로꼬는 24일 한 매체에서 일반인 여성과 3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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