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이호가 내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배급 오드)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려 배우 류이호가 참석했다.
이날 류이호는 내한한 것에 대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편안하게 느꼈고, 기분이 좋았다. 많은 팬들이 공항에도 마중을 나오셨다. 가는 곳마다 익숙한 분들이 계셔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드라마 촬영을 계속하다 보니 한국 일정이 성사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오게 돼 기쁘다. 무엇을 구경하고, 먹을지 생각을 못했다. 시간이 된다면 동대문 근처니 이따 나가서 구경할 수 있으면 좋겠다. 팬분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덧붙였다.
'안녕, 나의 소녀'는 타임슬립으로 다시 만나게 된 짝사랑 소년과 첫사랑 소녀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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