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진선규가 생애 첫 홍보대사를 마포 경찰서와 함께 했다.
최근 진선규가 마포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에 그는 위촉 당일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는 정지선에서 출발할 때 딱 3초만 여유를 가지고 출발해 주세요, 지켜보는 ‘3초의 여유’가 사람을 지킵니다'라는 교통안전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진선규는 홍보대사로서 가정폭력,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포스터와 치안정책 홍보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진선규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 홍보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며, 선하고 충직한 경찰로서 현장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로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영화 ‘곰탱이’, ‘돈’, ‘암수살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얼마 전 영화 ‘사바하’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영화 ‘극한직업’에서도 마약반 형사 ‘마형사’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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