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90년대 요정' 핑클과 이상순이 처제와 형부로 만났다.

24일 핑클 멤버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목 : 처제가 핑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클 멤버 이효리의 남편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핑클 네 멤버가 완전체로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다.

이상순은 아름다운 처제들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만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변함 없이 여전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훈훈한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1998년 5월 12일에 데뷔한 핑클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사진=옥주현 소속사 포트럭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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