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윤권이 11년 만에 정규앨범을 들고 온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아 재밌는 쇼'에는 나윤권과 배치기가 고정게스트 한민관과 함께 출연했다.

나윤권은 11년 만에 정규앨범을 들고 왔다.

그는 "데뷔 14년차인데 11년 만에 정규 3집 앨범을 들고 왔다. 처음에는 당연히 정규 앨범을 냈는데 시대가 디지털화되며 싱글을 내는 추세가 됐다. 그러자 소속사에서도 굳이 정규보다는 싱글로 해서 어떻겠냐고 해서 정규 앨범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회사가 없다"며 "안 되도 부담이 없어서 회사가 없어도 좋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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