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지성이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박지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지성은 “주로 영국에 있었고 피파 마스터라는 석사과정이 있는데 1년 동안 공부를 하면서 지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육아와 전쟁 중이다”라며 예능 프로그램을 볼 시간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득남한 박지성은 첫째 딸에 대해 “아내를 닮았으면 했었다”면서 자신을 똑 닮은 딸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를 묻자 “하나만 꼽으라면 2002년 포르투갈전”이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의미 있는 경기이자 가장 기분 좋은 경기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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