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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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류이호가 한국 팬들과 대만 팬의 차이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안녕, 나의 소녀'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대만 배우 류이호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류이호에게 "이번에 한국에 와서 한국 음식을 많이 먹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류이호는 "와서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며 "불고기와 냉면을 먹었고 어제 저녁에는 치킨도 많이 먹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류이호는 대만 팬과 한국 팬의 차이에 대해 "대만 팬 분들, 한국 팬 분들 모두 너무 귀엽다"며 "근데 한국팬들은 남친짤이라는 말을 쓰는데 대만에서는 그런 말을 쓰지는 않는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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