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 콜'에서 시크릿 솔로 아티스트 중 두 명이 힙합 아티스트로 추측됐다.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더 콜'에서는 휘성, 에일리, 김종국, 황치열, 김범수, 태일 등이 출연했다. 3차 라인업이 정해지고 또 다른 시크릿 솔로 아티스트들이 등장했다.
1번 아티스트에 이어 시크릿 솔로 2번 아티스트의 힌트가 공개 됐다. 콜라보 절대 강자라고 불린 2번 아티스트에 지코, 크러쉬, 로꼬 등 힙합 아티스트들의 이름들이 나왔다.
이어 상세힌트로는 보유 자작곡이 100곡 이상인 것과 매력이 통장잔고라는 것이 공개됐다.
신승훈은 "내 자작곡이 170여 곡인데 100곡 이상인 거면 오래된 가수 아닌가?"라고 추측했고, 에일리와 휘성은 "그냥 등록을 안 한 걸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다.
2번 아티스트는 "예전에 김종국씨한테 콜라보 요청을 했었는데 거절을 당했었다. 이번 기회를 빌어서 종지부를 찍고 싶다"며 또 다시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3번 아티스트는 '차트 뚫는 음원 깡패'라는 힌트와 소개됐다. 그가 입을 열자마자 관객들은 "자이언티"라고 기쁨에 차 외쳤다.
"딱 걸렸다"는 관객들의 표정에 자이언티로 추측된 3번 아티스트는 꼬던 다리를 다시 놓았다.
이어 상세 힌트로는 '한번에 몇십 곡 만드는 능력자'와 '김종국에게 운동하라는 권유 받음'이 공개됐다.
3번 아티스트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김종국을 만났는데 그가 운동 좀 하라고 하더라, 고 이야기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3번 아티스트는 2번 아티스트와 마찬가지로 힙합 아티스트로 추측돼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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