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진희가 딸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세먼지 좋은날 딸아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광주의 한 숲 속에서 딸아이와 커플 선글라스를 쓰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 딸과 외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월 11일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내달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