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하는 배우 이준영 (그룹 유키스, 유앤비 준)이 자신의 두 번째 드라마 출연작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과 쌀나눔을 실천했다.

5월 23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준영의 국내외 팬들이 대거 참여해 쌀 160kg을 기부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배우 이준영과 팬들의 누적 드리미 쌀화환 적립량은 쌀 900kg을 기록했다.

배우 이준영과 팬들이 기부한 쌀은 배우와 팬들이 지정하는 청소년 및 미혼모 보호시설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으로, 세상과 단절된 50대 여자와 임신한 20대 여자 등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 들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준영(그룹 유키스, 유앤비 준)은 이번 작품에서 철없는 대학생에서 아버지로 성장하는 ‘한민수’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한편 tvN '부암동 복수자들'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준영은 가수 활동에 이어 연기자로도 활동반경을 넓히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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