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초 오프닝 퇴근 복불복에 실패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1박 2일, 과학도가 되다! 3탄’, ‘당일치기 섬 여행 1탄’편이 전파를 탔다.

1박 2일 사상 최초로 최단시간 오프닝 퇴근 복불복을 했고, 100% 리얼한 상황으로 성공하면 바로 퇴근이었다. 대천항에서 손에 땀을 쥐는 퇴근 복불복이 시작됐고, 게임 에이스인 정준영이 앞장 섰지만 허무하게 패하고 말았다. 김종민은 좀처럼의 기회가 아까운지 매주 오프닝마다 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에 타자마자 점심 복불복이 펼쳐졌고, 속마음 만장일치 게임이 진행됐다. 미션에 성공한다면 바비큐와 통조림 햄, 라면이 제공되는 터라 멤버들은 신중을 기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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