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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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18년 5월28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의 월화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방송 첫 주에 1위에 올랐다. 균형 잡힌 법정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동일 중심으로 김명수와 고아라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SBS ‘기름진 멜로’가 2위로 나타났으며 3위 자리에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스케치’가 올랐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높은 화제성에 가려져 조용히 첫 방송을 시작한 ‘스케치’에 대해 네티즌은 기대 이상의 재미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6주 연속 4위를 차지한 KBS2 ‘우리가 만난 기적’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 뒤로 SBS 새 수목 드라마 ‘훈남정음’, tvN ‘무법변호사’, KBS2 ‘슈츠’, tvN ‘어바웃타임’, MBC ‘이리와 안아줘’ 그리고 ‘이별이 떠났다’가 5위부터 10위에 올랐다.

사진=굿데이터퍼레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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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JTBC ‘예쁜 누나’의 손예진X정해인이 지켜온 1,2위 자리를 ‘미스 함무라비’의 고아라X김명수(엘)이 차지했다. 성동일(6위)의 연기 리드 속에서 두 주연이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는 평이다.

3위와 5위는 ‘훈남정음’의 황정음과 남궁민이, 4,7,8위는 ‘스케치’의 정지훈, 이선빈, 이동건이, 9위와 10위에 ‘기름진 멜로’의 정려원과 ‘어바웃 타임’의 이성경이 이름을 올렸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5월21일부터 5월2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28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5월28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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