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사진=민은경 기자
볼빨간사춘기/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볼빨간사춘기가 타이틀곡 '여행'의 비화를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빛냈다.

이날 안지영은 "타이틀곡 '여행'은 여행 가기 전에 쓴 곡이다. 런던, 파리, 뉴욕을 가사에 넣었는데 이후 실제 이 세 곳으로 여행을 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는 "여행가기 전 쓴 곡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수지는 "더블 타이틀곡 '바람사람'은 아침에 듣기 좋은 곡인 것 같다. 힐링 받는 느낌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지는 어디냐"라고 물었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최초로 해외에 가봤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우지윤은 "사이판을 다녀왔다"면서 당시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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