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상반기 국내 스릴러 흥행을 이어갈 '데자뷰'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개봉한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데자뷰'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일찍이 충격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숨 막히는 열연으로 기대를 모았던 '데자뷰'가 공개와 동시에 관객들의 기대감을 제대로 충족시킨 것이다.

이에 개봉 당일,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으로 무대인사를 진행한 남규리, 이천희, 동현배, 그리고 김재범은 친필 사인 포스터와 스포 방지용 마스크를 손수 선물하며 극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반응은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해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간만에 본 쫀쫀한 한국 스릴러"(네이버 adsh****), "시작부터 놀람의 연속!"(인스타그램 hyer****), "온몸에 몰려오는 긴장감... 대박 스릴러~~"(네이버 cksd****), "너무 놀래서 근육이 아픔..ㅠ"(네이버 euuu****) 등 ‘그날 밤’ 사건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펼쳐지는 <데자뷰>의 짜릿한 긴장감에 대한 호평을 남기며 영화의 장르적 재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개봉 단 하루 만에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확인한 영화 '데자뷰'는 다가오는 주말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2018년 상반기 최고의 한국 스릴러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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