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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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꽃보다 할배' 새 시즌에서 원년 멤버들이 다시 뭉친다.

31이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순재와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꽃보다 할배' 새로운 시즌에서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짐꾼으로 이서진 씨도 함께 한다"고 얘기했다.

'꽃보다 할배'는 지난 2013년 7월 처음 방송돼 네 편의 시리즈를 제작하며 큰 사랑을 받은 예능프로그램. 현재 구체적인 촬영지와 촬영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꽃보다 할배'는 2013년에는 프랑스와 스위스를, 2014년에는 스페인을, 2015년에는 그리스를 다녀왔다. 또한 중국판과 미국판으로 리메이크되며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숲속의 작은 집' 후속으로 6월 29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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