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가 호평 속에 종영한 가운데,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 신현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 ‘미스트리스’에 대해 신현빈은 "안녕하세요. 신현빈입니다. ‘은수’로 살아가면서 실제로는 마주한 적 없는 불안하고 긴장되는 상황들이 가득했던 기억입니다. 그래서 쉽지만은 않은 촬영이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힘들고 어려운 촬영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지난 약 2개월 간의 추억을 회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 고생한 모두에게, 그리고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드라마와 함께 해준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극중 신현빈은 섬세한 눈빛과 감정 표현으로 미스터리한 면모의 정신과 의사 ‘김은수’ 역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첫 스릴러 드라마 도전에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미스트리스’를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과 신뢰를 공고히 다진 것이다.

특히, 과거와 현재, 인물과 인물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의 특성을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력과 탁월한 완급조절로 잘 살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서 뛰어난 미모로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미경’ 역으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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